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도쿄 구치소 나서는 카를로스 곤 닛산 전 회장 부인 기사등록 : 2019년03월06일 12:4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도쿄 로이터=뉴스핌] 권지언 기자 = 특별배임 등의 혐의로 기소된 카를로스 곤 전 닛산자동차 회장이 일본 법원으로부터 보석 결정을 받은 가운데, 곤 회장의 부인 캐롤 곤이 6일(현지시각) 곤 회장이 수감된 도쿄 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2019.03.06 kwonjiun@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피그마 ② 어도비 vs 피그마, AI 충격에 따른 기업 운명 엇갈려 ▶ 피그마 ① AI의 역풍인가, 순풍인가…월가의 시선이 바뀌고 있다 ▶ [미국 특징주] 호르무즈 해협 긴장·유가 상승에 제트블루 타격 가장 커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사진] 전인대 개막식에 모습 드러낸 중국 공산당 7인 정치국 상무위원 카를로스 곤 "나는 무죄" 성명…닛산 이사회 참석 가능성도 곤 전 회장, 세 번째 신청 끝에 보석 허가...보석금은 100억원 곤 전 회장 가족, 유엔에 제소...“기본적 인권을 침해” 곤 전 닛산 회장, 세번째 보석 신청 # 카를로스곤 # 닛산전회장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