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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안보정세 공유·추진계획 보고

기사등록 :2019-03-09 11:21

[무안=뉴스핌] 조준성 기자 = 무안군 통합방위협의회(의장 김산)는 지난 8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무안군의 ‘통합방위 2018년 추진성과 및 2019년 추진계획’ 보고와 ‘현 안보정세 보고 및 동영상 상영’이 진행됐다. 전남서부보훈지청의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 홍보도 이뤄졌다. 

무안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사진=무안군]

김산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은 “2018년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에 이어 올해 베트남 하노이에서 제2차 남북정상회담이 개최됐지만 북미 양측의 합의 실패로 북한의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무드가 다소 지연돼 분위기가 어수선하다"며 "그럼에도 통합방위협의회를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js343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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