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주요뉴스방송·연예

SM, 엑소 디오와 재계약 불발설 부인 "아직 계약기간 많이 남아"(공식입장)

기사등록 :2019-03-13 14:36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SM이 엑소 디오(도경수)의 재계약 불발설을 부인했다.

엑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3일 뉴스핌에 "(재계약 불발설은) 사실무근이며, 아직 계약기간이 많이 남아 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수습기자 = 배우 도경수가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언더독’ 제작발표회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영화 '언더독'은 하루아침에 운명이 바뀐 강아지 ‘뭉치’가 개성 강한 거리의 견공들과 함께 진정한 자유를 찾아 떠나는 위대한 모험을 그린 영화이다. 2018.12.21 pangbin@newspim.com

앞서 한 매체는 디오와 SM의 재계약이 불발돼 결별 수순을 밟는다고 보도했다. 디오를 제외한 엑소 멤버들은 전원 재계약에 합의했다고도 전했다. 하지만 SM이 부인하면서 오보로 밝혀졌다.

엑소는 지난 2012년 데뷔해 여러 차례 연말 시상식에서 가요 대상을 수상했다. 앨범마다 밀리언 셀러를 기록하는 등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K팝 아이돌로 활약해왔다.

디오는 본명 도경수로 배우로도 활동했으며 영화 '카트' '순정' '형' '신과 함께' '스윙키즈' 등에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로 사랑 받았다. 

jyyang@newspim.com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