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변호인 사무실 나서는 카를로스 곤 전 닛산 회장 기사등록 : 2019년03월13일 16:5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도쿄 로이터=뉴스핌] 김은빈 기자 = 카를로스 곤 전 회장이 12일 자신의 변호인인 히로나카 준이치로(弘中惇一郎) 변호사의 사무실을 나서고 있다. 곤 전 회장은 이날 열렸던 닛산자동차 이사회에 참석을 희망했으나 도쿄지방재판소의 허가를 얻지 못해 불발됐다. 2019.03.12 kebju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닛산, 이사회 의장에 前게이단렌 회장 취임 검토 르노-닛산-미쓰비시 연합, 제왕적 회장 체제에서 공동경영 제체로 닛산·르노·미쓰비시, 12일 합동 기자회견…'곤 체제' 탈피 [사진] 곤 전 닛산 회장을 찍기 위해 모여든 취재진들 [사진] 구속 108일 만에 풀려난 카를로스 곤 닛산 전 회장 # 카를로스곤 # 히로나카준이치로 # 일본 # 닛산 # 르노 # 미쓰비시 # 자동차 # 전기차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