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사회 대검찰청, 권익위 ‘정준영· 승리 카톡’ 의뢰사건 서울중앙지검에 배당 기사등록 : 2019년03월14일 11:57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14일 대검찰청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자세한 소식은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검찰 조사를 받은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23일 오전 10시 30분에 열린다. 영장실질심사는 검찰 출신의 명재권 판사가 진행한다. 사진은 22일 오전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대검찰청 본관. 2019.01.22 mironj19@newspim.com peoplekim@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종합] 고개 숙인 정준영 "국민 여러분에게 죄송" 여성변호사회 “정준영 몰카 피해자 신상털기는 2차 가해...철저 수사해야” 어라운드어스 "용준형, 정준영 불법 영상 공유…하이라이트 탈퇴한다"(공식입장) [사진] '성관계 몰카' 정준영, "국민 여러분께…" [영상] 정준영 경찰 출석...'성관계 몰카 유출 의혹' 조사 # 승리 # 정준영 검찰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