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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담대 신규 코픽스 0.02%p 상승…잔액 기준은 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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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취급액 기준 석달 만에 반등

[서울=뉴스핌] 최유리 기자 = 주택담보대출의 기준금리가 되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신규 기준으로 석달 만에 반등했다. 

15일 전국은행연합회가 공시한 3월 코픽스에 따르면 신규 취급액 기준은 1.95%로 전월 대비 0.02%p 상승했다. 잔액 기준 코픽스는 2.02%로 전월과 같았다.

잔액 기준 코픽스는 일반적으로 시장금리 변동이 서서히 반영되나,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신규로 조달한 자금을 대상으로 산출됨에 따라 시장금리 변동이 신속히 반영되는 특징이 있다.

2026년 07월 30일
나스닥 ▲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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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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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코픽스 연동 대출을 받고자 하는 경우 코픽스 특징을 충분히 이해한 후 신중하게 대출상품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고 은행연합회는 조언했다. 

국토교통부는 21일 집값 안정화를 위해 1차로 수도권 공공택지 17곳에 3만5000가구를 공급하겠다는 공급방안을 내놨다. 서울 아파트 전경 [사진=이형석 뉴스핌 기자]

yrcho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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