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산업 [컨콜] 기아차 "1Q 통상임금 충당금 환입 규모 4300억원" 기사등록 : 2019년04월25일 10:3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기아차는 25일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1분기 통상임금 충당금 환입 규모는 총 4300억원 "이라며 "그중 영업이익에 반영된 규모는 2800억원, 영업외에 반영 규모는 1500억원"이라고 설명했다. 기아차는 이같은 통상임금 충당금 환입에 따라 1분기 영업이익이 94% 급증했다. AI MY뉴스 AI 추천 [6·3 지선 전남광주]사전투표 첫날 전남 22.31% 전국 1위...신안 40.51% '최고' 단체장 · 19시간전 유럽증시, 미·이란 양해각서 타결될까 촉각 곤두세우며 혼조세 마감 글로벌·중국 · 12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tack@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종합] 기아차, 1Q 영업익 94% 급증…"통상임금 리스크 해소 영향" 기아차, 올해 1Q 연결 영업익 5940억...전년비 94.4%↑ # 기아차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