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권민지 수습기자 = 한화케미칼은 8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카바이드 PVC 가격은 톤당 7000위안까지 상승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한화케미칼은 "화학공장 점검 강화 등의 간접적인 호재가 있기 때문에 2019년 전체로 봤을 때 카바이드 PVC 가격은 상승할 것으로 본다"며 "다만 미중 무역 분쟁 등의 영향이 있기 때문에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6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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