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사회 안성 금광저수지 보트 전복사고…40대女 끝내 숨져 기사등록 : 2019년05월14일 14:16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지난 11일 오후 2시 44분께 경기 안성시 금광저수지에서 발생한 보트 전복사고로 의식을 찾지 못하던 A씨(40·여)가 끝내 의식을 찾지 못하고 14일 낮 12시께 숨을 거뒀다. 보트 전복사고는 안성시청 소속 공무원 13명이 부서 체육행사를 마치고 보트에서 하선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사고가 발생한 경기 안성시 금광저수지 현장[사진=경기소방재난본부] lsg0025@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안성 금광저수지서 안성시청 직원 13명 탑승 선박 전복…1명 중태 안성시 농기센터, 치유농업 통한 복지 지원사업 추진 안성시, 청소년 종합예술제 참가자 모집 # 안성 # 금광저수지 # 보트 전복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