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라안일 기자 =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12일 구청 광장에서 ‘1일 1인 일본 규탄 챌린지’ 네 번째 주자로 나섰다. 정용래 구청장은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의 지목을 받아 구청사에 게시된 광복절 74주년 기념 현수막을 배경으로 ‘일본정부는 부당한 수출규제 조치 즉각 철회하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일본의 경제보복을 규탄했다. 2019.8.12 ra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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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본 규탄 챌린지 동참한 정용래 유성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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