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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외부 수리업체 대상 기술 세미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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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관리법 32조 2항 개정에 따른 의무사항 준수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BMW그룹코리아가 지난 11일 영종도 BMW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2019년 외부 수리업체 대상 기술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2019년 외부 수리업체 대상 기술 세미나 [사진 = BMW그룹코리아]

총 16명의 외부 수리업체 관계자가 참석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BMW 차량에 대한 올바른 부품 사용법 및 수리 품질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기술 교육이 진행됐다.

기술 자문은 물론,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방법도 소개했다. 특히 이번에는 신 모델 위주로 진단 교육을 실시해 수리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BMW가 진행 중인 외부 수리업체 대상 기술 세미나는 자동차 관리법 32조 2항 개정에 따른 의무사항을 준수하는 취지다. 또 동시에 잘못된 외부 수리업체 정비를 통한 차량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고객들의 안전과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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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윤 BMW그룹코리아 대표는 “BMW는 지난 2016년부터 4년간 외부 수리업체 대상 기술 세미나를 꾸준히 진행해왔다”면서 “앞으로도 신 모델과 관련한 기술 교육과 정보 공유를 통해 고객들의 안전과 국내 자동차 서비스 발전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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