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와 박맹우 사무총장, 추경호 전략부총장이 지난 27일 황교안 대표가 단식 8일만에 의식을 잃고 후송된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응급실 앞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 밖에 박대출, 강효상 의원 등 많은 한국당 의원들이 급히 병원을 찾았다. 2019.11.28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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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황교안, 단식 8일째 병원 후송...침통한 표정의 나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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