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日 '미투' 불붙인 이토 시오리, 성폭행 소송서 승리 기사등록 : 2019년12월18일 16:0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도쿄 로이터=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일본의 '미투' 운동에 불을 붙였던 저널리스트 이토 시오리(伊藤詩織)가 18일 성폭행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리한 후 도쿄지방재판소 앞에서 '승소'라고 쓰인 배너를 들어보이고 있다. 2019.12.18 goldendog@newspim.com goldendog@newspim.com AI MY뉴스 AI 추천 [특징주] 전일 급락 여진에 프리마켓도 약세...삼전닉스 하락 증권·금융 · 18시간전 깊이가 다른 글로벌 투자 정보 GAM - 맛보기편 (7/8) 글로벌·중국 · 9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일본 # 이토시오리 # 성폭행 # 미투 # 승소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