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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NH IM글로벌우량주랩'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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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캐피탈파트너스 자문 받아 미·중 우량주에 투자

[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NH투자증권이 미국과 중국 등 해외우량주에 투자하는 자문형 랩어카운트 'NH IM(임)글로벌우량주 랩'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이 미국과 중국 우량주식에 집중 투자하는 'NH IM(임)글로벌우량주랩'을 3일 출시했다. [사진=NH투자증권]

해당 상품은 임캐피탈파트너스(IM Capital Partners)의 자문을 받아 장기적인 관점에서 미국과 중국 등의 해외우량주에 집중 투자한다. 임캐피탈파트너스는 20여년간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일하며 해외 현지에서 펀드를 운용하던 임성호 대표가 홍콩에 직접 설립한 자산운용사로, 임 대표의 성을 따서 사명을 정했다.

임 대표는 "미국과 중국 등 이른바 G2 국가의 우량주는 지금까지 꾸준하게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안정성이 높은 미국과 성장성이 높은 중국 시장에서 우량주를 찾아 투자한다면 장기적으로 좋은 성과를 거둘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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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상품 최소 가입금액은 1억원 이상이고, 운용보수와 성과보수가 발생한다. 투자자산의 가격 변동과 환율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NH투자증권 영업점 또는 고객지원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mkim0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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