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글로벌

이란서 코로나19로 사망 2명·확진 13명 추가...총 4명 사망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두바이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이란에서 21일(현지시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사망자와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란 보건부의 키아누쉬 자한푸르 대변인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13명 발생했으며 이 중 2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추가 확진자들은 중부 도시 곰(7명), 수도 테헤란(4명), 길란(2명)에서 나왔다.

이란에서는 19일에도 코로나19로 2명이 사망해 중동에서 처음으로 코로나19에 의한 사망자가 발생했다.

이로써 이란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8명으로 늘었고, 이 중 4명이 사망했다. 중국 본토를 제외하면 사망자가 가장 많고, 확진자 수는 중동 지역에서 가장 많다.

2026년 07월 31일
나스닥 ▲ 0.98%
25374
다우존스 ▲ 0.53%
52485
S&P 500 ▲ 0.7%
7490

한편 최근 이란을 다녀온 캐나다인 1명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CNN에 따르면 캐나다 브리티시콜롬비아주(州) 보건 당국은 20일 성명을 통해 캐나다 여성 한 명이 지역 병원서 코로나19 감염 여부 테스트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으며 현재 검사 샘플을 국립미생물학연구소(NML)에 보내 최종 확진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압둘 라만 살레 공항 검역관이 열상 스캐너로 한 승객의 체온을 재고 있다. Antara Foto/Ari Bowo Sucipto/ via REUTERS 2020.01.27 [사진=로이터 뉴스핌]

 

gong@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