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SK텔레콤이 기자실 운영을 중단한다.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로 격상된 탓이다.
SK텔레콤은 25일부터 서울 중구에 위치한 SK텔레콤 기자실을 운영을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재운영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다.
2026년 07월 02일
나스닥
▼ -0.8%
25833
다우존스
▲ 1.12%
52900
S&P 500
▲ 0%
7483
전체 내용은 로그인 후 제공
+
abc12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