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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오늘 관훈클럽 토론회…미래한국당·코로나19 입장 밝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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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 프레스센터에서 토론회 진행

[서울=뉴스핌] 이지현 기자 =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관훈클럽 토론회에 참석해 미래한국당의 공천 및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책과 관련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황 대표는 25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되는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 참석한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가회동 한옥마을에서 전통 한옥 규제 관련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2020.03.24 pangbin@newspim.com

관훈클럽은 중견 언론인 모임으로 총선이나 대선을 앞두고 주요 정당 지도자나 유력 후보자들을 초청해 토론회를 진행해왔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미래통합당의 비례대표용 정당인 미래한국당의 공천에 황 대표가 개입했다는 논란과 더불어 공천 과정에서의 혼선에 대해 이야기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총선 전략 등에 대해서도 제1야당 대표로서 언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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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한 대응 방안에 대한 질문도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관훈클럽은 오는 31일에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를 초청해 토론회를 갖는다.

jh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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