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금융증권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특별퇴직 실시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24개월 임금과 재취업 장려금 2000만원 등 지급

[서울=뉴스핌] 백진규 기자 = 하나은행이 오는 22일까지 만 40세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준정년 특별퇴직을 실시한다.

21일 은행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15년 이상 근무한 40세 이상 일반직원을 대상으로 22일까지 특별퇴직 신청을 받고 있다. 건강 문제로 휴직중인 인병 휴직자도 특별퇴직 신청을 할 수 있다.

하나은행 본점 [사진=하나은행]

특별퇴직 대상자에는 24개월 평균 임금을 지급한다. 1970년 이전 출생자에는 의료비와 자녀학자금 등 최대 2000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인병 휴직자가 아닌 일반 대상자의 경우 재취업을 위한 지원금 2000만원도 지급하기로 했다.

AI MY뉴스 AI 추천

하나은행 관계자는 "조직 효율성을 높이고 퇴직자의 조기 이직을 장려하기 위한 조치로,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해 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bjgchina@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