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현대중공업그룹, 수해 복구 현장에 봉사단 파견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현대중공업그룹 직원들이 역대 최장의 장마로 피해 입은 이웃들을 돕기 위해 나선다.

현대중공업그룹은 경남 합천, 전남 구례 등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 200여 명의 봉사단을 파견하고, 컵라면, 생수, 마스크 등 생필품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현대건설기계는 8월 초부터 14톤급 중형 휠굴착기와 6톤급 소형굴삭기 10대를 수해 피해지역에 투입해 복구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제공=현대중공업그룹) 2020.08.18 syu@newspim.com

한국조선해양과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현대일렉트릭, 현대건설기계 직원들로 구성된 현대중공업그룹 봉사단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각 지역별로 나눠 침수된 가옥의 토사와 각종 쓰레기를 치우고, 농경지 정비, 침수 농기계 수리 등의 수해 복구 작업을 펼친다.

2026년 05월 22일
나스닥 ▲ 0.19%
26344
다우존스 ▲ 0.58%
50580
S&P 500 ▲ 0.37%
7473

현대중공업그룹 관계자는 "많은 직원들이 수해 지역을 돕기 위해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지원했다"며 "이번 구호활동이 피해 주민들이 수해의 아픔에서 하루빨리 회복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yu@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