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재택근무 연장한 SKT·KT...확진자 나온 LGU+도 재택근무 확대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LGU+, 순환재택근무 체제 중 확진자 1명 발생
KT, 서울·경기·인천·부산 재택근무→전사 재택근무 확대

[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SK텔레콤과 KT가 재택근무 체제를 일주일 더 연장해 오는 30일까지 시행하기로 했다. LG유플러스의 경우 지난 23일 서울 용산사옥 근무 직원 중 코로나19(COVID-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접촉 가능성이 있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재택근무를 확대 실시한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과 KT는 오는 30일까지 전사 재택근무 방침을 연장하기로 했다.

[서울=뉴스핌] 이한결 기자 =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본사(U+ 용산사옥) 입구. 2020.05.11 alwaysame@newspim.com

앞서 두 회사는 정부가 지난 16일부터 서울·경기 등 수도권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한 데 따라 지난 18일부터 재택근무를 실시해왔다.

특히 KT는 앞서 서울, 경기, 인천 부산지역 근무자로 한정했던 재택근무 대상자를 전국 모든 지사로 확대했다.

2026년 07월 02일
나스닥 ▼ -0.8%
25833
다우존스 ▲ 1.12%
52900
S&P 500 ▲ 0%
7483

지난 18일부터 직원 절반이 순환 출근하고 있었던 LG유플러스에서는 전날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확진자가 발생한 해당 층과 위·아래층 직원 전원, 접촉자 및 접촉 가능성이 있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와 재택근무를 실시하기로 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이에 "방역당국 권고에 따라 확진자가 발생한 해당층 및 위·아래층 직원 전원과 접촉자 및 접촉 가능성이 있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와 재택 근무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nanana@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