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영상 [영상] "與, 세입자 보호하겠다더니"…주호영, 임대차법 부작용 지적 기사등록 : 2020년08월26일 11:46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이민경 기자 =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는 26일 "민주당이 무모하게 강행한 임대차 3법의 부작용이 현실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장-중진의원 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말하며 "민생을 악화시키고 취약계층을 더 취약하게 만드는 문재인 정부의 정책 기조를 지금이라도 즉각 되돌아보고 재정비하라"고 촉구했다. min1030@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임대차 3법에 전월세전환율 인하, 집주인-세입자 갈등만 부추기나" 전세부터 월세까지 통제나선 정부..."잇딴 규제로 임대차 물량 급감에 풍선효과도" # 주호영 # 미래통합당 # 원내대표 # 비상대책위원장중진의원회의 # 임대차3법 # 세입자 # 부동산정책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