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뉴스핌] 고규석 기자 = 제8호 태풍 '바비' 를 피해 목포시 동명동 앞 선창에 피항했던 대형 안강망 어선과 유자망 어선 수 십척이 27일 오전 6시 다시 일터인 바다로 나가기 위해 출어 채비가 한창이다. 2020.08.27. kks121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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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터인 바다로" 목포항서 안강망어선들 출어 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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