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진자가 58명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0시 기준 전일 대비 5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19일 오전 서울 금천구 문백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를 하고 있다. 오늘(19일)부터 전국 유·초·중·고교의 등교인원 제한이 2/3로 완화돼 등교수업이 확대되고 초등 1학년은 매일 등교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초1은 매일 등교할 수 있게 하고 2∼6학년은 주 2∼4일 등교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 중학교도 1학년을 위주로 등교 일수를 점차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2020.10.19 pangbin@newspim.com
이중 국내 발생자는 41명, 해외유입은 17명이다.
지역별로는 국내 발생 41명 중에서 경기도가 22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이 11명으로 경기와 함께 두 자릿수 신규 확진자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인천에서 3명, 강원에서 2명, 부산과 대전, 충남에서 각각 1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