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대우조선해양은 지난해 12월 아프리카지역 선주와 체결한 컨테이너선 6척에 대한 계약을 해지한다고 30일 공시했다. 해지 금액은 총 8918억원이다.
대우조선해양 측은 "선주의 발효 조건 이행이 어려워 최종적으로 계약 해지에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2026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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