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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 루시드 모터스 "첫 전기차 럭셔리 모델 '드림 에디션'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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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이 기사는 3월 23일 오후 5시54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민지현 기자 = '테슬라 대항마'로 불리는 미국 전기차 회사 루시드모터스(Lucid Motors)의 첫 전기차 모델인 에어 드림 에디션이 완판됐다.

23일(현지시각) 투자전문매체 벤징가(Benzinga)에 따르면 루시드 모터스는 자사 공식 트위터에 "럭셔리로 무장한 드림 에디션 #루시드에어의 예약이 끝났다"며 "루시드 에어 그랜드 투어링 예약시 한정판 드림 에디션 모델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라"는 내용의 트윗을 올렸다.

[자료=루시드 모터스 트위터] 2021.03.23 jihyeonmin@newspim.com

드림 에디션은 고급형 세단인 '루시드 에어'의 첫번째 모델이다. 앞서 루시드 모터스는 올해 하반기 첫 제품으로 고급 세단형 전기차 루시드 에어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루시드 모터스는 이날 한정판 에어 드림 에디션이 빠르게 완판됐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해당 모델에 관심이 있는 고객은 루시드 에어 그랜드 투어링을 하면서 대기자 명단에 올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드림 에디션의 판매 가격은 연방 세금 공제 후 16만1500달러로 책정될 예정이다. 루시드 모터스는 드림 에디션의 구체적인 생산량을 밝히지 않았다. 차량의 예상 주행 거리는 1회 충전시 503마일이다. 테슬라의 모델S의 최대 주행거리 402마일을 능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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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징가는 루시드 모터스의 드림 에디션 모델이 테슬라의 신형 모델인 '모델S 플레이드 플러스(Plaid+)'에 앞서 인도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테슬라는 이달 초 모델S 플레이드+ 인도를 2022년 중순으로 몇달 연기한다고 밝힌 바 있다. 모델S 플레이드+의 주행거리는 500마일 이상이다.

지난달 루시드모터스는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인 처칠 캐피털 IV(뉴욕거래소: CCIV)을 통한 우회 상장 논의를 마무리했다. 기업가치 240억달러를 인정받은 루시드 모터스는 올해 2분기 안으로 뉴욕증시에 상장할 것으로 보인다.

처칠 캐피털 IV 주가는 22일 2.72% 하락한 26.15달러에 거래를 마친 후 23일 개장 전 거래에서 0.92% 추가 하락 중이다.

jihyeonm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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