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대우조선해양이 초대형 LNG운반선 1척을 수주하는데 성공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최근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로부터 2477억원의 LNG운반선을 수주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 2477억원은 매출액 대비 3.5%에 해당한다.
이번에 건조되는 선박은 오는 2024년 12월 31일까지 선사에 인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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