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자치경찰위원회와 맥키스컴퍼니가 자치경찰 홍보 보조라벨 전달식을 15일 개최했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 강영욱 위원장은 "충청권 대표 주류기업 맥키스컴퍼니와 협업해 '이제우린' 20만 병에 홍보용 보조라벨을 부착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를 통해 지난해 7월 출범한 대전 자치경찰을 시민들에게 알리겠다"고 말했다. [사진=대전자치경찰위원회]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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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키스컴퍼니 '이제우린'으로 대전자치경찰 알린다
15일 자치경찰 홍보 보조라벨 전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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