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는 평화의 마을 아동복지센터 청소년 대상으로 첫 사회공헌 건강검진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문원주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본부장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성장하는 데 있어서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놓치지 않겠다"고 말했다. [사진=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 nn0416@newspim.com
홈
주요뉴스
전국
"건강히 자라렴"...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 첫 사회공헌 건강검진
관련기사
'연일 최다' 대전 2702명 신규 확진...위중증 환자도 늘어나
"귀여운 건 못 참지"...대전시 온통대전 꿈돌이카드 5종 출시
대전시, 전기차 구입 비용 지원...6059대 대당 최대 2000만원
대전시교육청 "자가진단키트 10만개 선확보...매주 20만개 수급"
이승찬 계룡건설 사장, 대전시체육회에 4억원 기부
성광진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청렴한 교육행정 위상 정립하겠다"
대전 동구, 어르신 정서지원 '희망지킴이' 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