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영수 기자 = 16일 밤 일본 동부 후쿠시마 앞바다에서 규모 7.3의 강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후쿠시마 앞바다 해저 60km 지점에서 규모 7.3의 강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은 미야기현과 후쿠시마현 일부에 최대 1m의 쓰나미 주의보를 발령했다.
2026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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