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KT·LG유플러스, 갤S22·S22+ 공시지원금 3배 올렸다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기본형·플러스 모델 공시지원금 최대 50만원으로 인상

[서울=뉴스핌] 이지민 기자 = KT와 LG유플러스가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22 시리즈의 공시지원금을 출시 직후보다 세 배 가까이 올렸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딜라이트샵에 전시된 갤럭시S22 시리즈 모습. [사진=정일구 기자]

4일 IT 업계에 따르면 KT와 LG유플러스는 지난 1일부터 갤럭시S22 시리즈 기본형과 플러스 모델의 공시지원금을 최대 50만원까지 인상했다. 앞서 두 모델의 공시지원금은 지난 2월 출시 당시 이동통신 3사 모두 15만원 수준이었다.

KT는 월 8만~9만원대 슈퍼플랜 베이식 초이스 요금제 이용자가 갤럭시 S22를 구매하는 경우 기존 15만원에서 45만원으로, 갤럭시 S22 플러스를 구매할 경우 기존 15만원에서 50만원으로 공시지원금을 올려주기로 결정했다.

LG유플러스는 월 8만5000원 이상의 요금제 이용자가 갤럭시 S22를 구매하는 경우 기존 15만1000원에서 45만원으로, 갤럭시 S22 플러스를 구매할 경우 기존 15만1000원에서 50만원으로 공시지원금을 올려준다.

2026년 06월 05일
나스닥 ▼ -4.36%
25709
다우존스 ▼ -1.37%
50867
S&P 500 ▼ -2.72%
7384

현재 갤럭시 S22와 갤럭시 S22 플러스의 출고가는 각각 99만9900원, 119만9000원이다. 여기에 KT와 LG유플러스가 제공하는 지원금을 얹을 경우 실구매가는 기기별로 50만~60만원대가 된다.

catchmin@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