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준봉쇄 베이징] 북경 도로에서 자동차 '휴거', 시내 중심가 대로 '텅텅' 기사등록 : 2022년05월17일 16:1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중국 수도 베이징이 지역 봉쇄와 주민격리, 시내버스와 지하철 제한 운영 등 코로나 방역 통제를 강화하면서 시내 중심 도로가 텅텅 빈 모습을 하고 있다. 위험 지역 운영 제한과 재택근무 자가격리 등 인원 이동 통제로 자가 승용차 및 디디 등 공유택시 운행이 모두 위축된 상황이다. 2022.05.17 chk@newspim.com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2022.05.17 chk@newspim.com AI MY뉴스 AI 추천 이란 "美와 전쟁 종식 기본 합의안 확보"…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추진 글로벌·중국 · 21시간전 [미국 특징주] 지스케일러 31% 급락...사이버보안 경쟁 심화 속 4분기 매출 전망 '기대 이하' 글로벌·중국 · 17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베이징= 최헌규 특파원 chk@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코로나 # 베이징봉쇄 # 교통통제 # 지하철 봉쇄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