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일본 엔·달러 환율이 20일 '심리적 저항선'인 달러당 150엔을 돌파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20일 오후 4시 45분께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화는 달러당 150엔을 넘었다.
엔·달러 환율이 달러당 150엔을 넘은 것은 지난 1990년 8월 '버블(bubble·거품) 경제' 후반기 이후 32년 만에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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