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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설 선물 600만개 할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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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별 최대 15% 할인

[서울=뉴스핌] 노연경 기자 = 11번가는 600만개의 특가 상품을 준비한 '2023 새해맞이 설 체크인' 행사를 오는 18일까지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11번가는 물가 영향으로 구매 부담이 큰 신선·가공식품 등 장보기 상품과 패션·뷰티, 리빙, 가전, 유아동, 생필품 등 주요 카테고리에서 총 600만여 개에 달하는 특가 상품을 마련했다. 각 카테고리별 상품을 최대 15% 할인가로 선보이고 '카드사 할인쿠폰'도 추가 제공한다.

11번가 '2023 새해맞이 설 체크인' 행사.[사진=11번가]

지역생산자와 협업해 보리굴비 선물세트, 금산 고려수삼 선물세트 등을 저렴하게 판매하며 빈폴, 종근당건강 등 인기 브랜드를 매일 3곳씩 선정해 특별 할인 혜택을 선보이는 '브랜드딜'도 준비했다. 

11번가는 평일 자정 전 주문 시 다음날 상품을 받아볼 수 있는 '슈팅배송'으로 빠른 배송에 나선다.

설 특집 라이브 방송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오는 4일 오전 11시 강진에서 자란 한우 암소 '1등급 구이선물세트'를 특가에 판매하는 '남도장터' 라이브 방송을 시작으로 방송이 순차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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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선물하기'에서는 선물하기 전용 '5% 할인쿠폰'과 선물하기 서비스로 상품을 선물한 이후 추가 발급받을 수 있는 '7% 할인쿠폰'을 매일 선착순 발급한다.

박세환 11번가 사업지원담당은 "올해 설 명절은 직접 고향을 찾는 귀성객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부모님, 친척 등 가족을 위한 실속형 선물세트가 인기를 끌 것"이라며 "어떤 선물을 구매해야 할 지 고민스러운 고객들을 위해 브랜드별, 선물 대상별, 카테고리별 등으로 상품을 큐레이션 해 제안하고 있다"고 말했다.

ykno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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