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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인공지능 바우처사업' 공급기업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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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빛소프트는 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AI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 풀에 등록됐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정부가 인공지능(AI) 솔루션이 필요한 수요기업에 바우처를 지급하고, 수요기업에서 이를 활용해 공급기업으로부터 솔루션을 구매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한빛소프트는 ▲ 음성인식·음성합성·음성챗봇·자언어이해 솔루션 ▲ AI 음성 아바타 생성 솔루션 ▲ 영상 속 객체 검출·동작 분석·문자 인식 솔루션 등의 인공지능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해당 솔루션들은 교육·복지·생활·안전·여가·유통·정보통신·행정 등에서 활용할 수 있다.

한빛소프트 로고. [사진=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 측은 "특히 AI 음성 아바타 생성 솔루션의 경우 40분 분량의 녹음된 음성 데이터만 있으면 페르소나 감정 기반의 목소리를 지닌 3D 아바타를 제작할 수 있어 메타버스 관련 서비스에 빠르게 적용할 수 있다"며 "한빛소프트는 오랜 기간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누적된 수많은 경험과 자산을 토대로 AI 솔루션 수요 기업들에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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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빛소프트의 AI 솔루션 공급을 희망하는 수요기업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홈페이지 사업공고 항목의 '2023년 AI바우처 지원사업 공고[일반/의료]'에서 정보 확인 후 이메일 또는 유선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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