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경제

[재산공개] '예금 부자' 한덕수 총리, 85억 신고…예금 1억7640만원 늘어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세종=뉴스핌] 김명은 기자 = 한덕수 국무총리는 85억1731만2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는 지난해 8월 발표 때보다 1640만4000원 증가한 것이다.

30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 한 총리는 본인 명의로 서울 종로구 신문로2가에 있는 27억5100만원 상당의 단독주택을 보유하고 있다. 또 다른 부동산으로는 배우자 명의로 인천 남동구 운연동 소재의 7598만3000원 상당의 임야를 갖고 있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한덕수 국무총리가 2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백브리핑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3.03.29 yooksa@newspim.com

한 총리 재산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예금이다. 한 총리 본인이 32억8679민1000원, 배우자가 20억6740만8000원 등 53억5419만9000원을 신고했다. 월급 저축과 이자 수익 등으로 지난해보다 1억7640만4000원 늘었다.

이밖에도 본인 명의의 2016년식 제네시스 자동차(1563만원)와 골프회원권(3000만원), 호텔 헬스회원권(2600만원) 등을 보유했다. 배우자는 1억3000만원 상당의 골프회원권을 갖고 있다.

2026년 05월 22일
나스닥 ▲ 0.19%
26344
다우존스 ▲ 0.58%
50580
S&P 500 ▲ 0.37%
7473

배우자의 사인 간 채권 1억6000만원은 만기 도래로 환수돼 없어졌다. 

재산등록의무자는 '공직자윤리법'에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재산변동사항을 다음해 2월 말일까지 신고해야 한다.

dream78@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