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포스코인터 스피너스 탁구단, 봅슬레이 국대와 '숲길 플로깅'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 숲길 찾아

[서울=뉴스핌] 신수용 기자 =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스피너스 여자탁구단과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국가대표 선수단이 합동으로 친환경 플로깅 캠페인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포스코인터내셔널 스피너스 여자탁구단과 임직원 일동,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국가대표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대관령 숲길 백두대간 정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포스코인터]

전날 양 선수단과 임직원 및 연맹 관계자 약 35명은 강원도 평창 동계훈련센터에 모여 상호 응원과 선전을 다짐하고, 평창군 선자령 일대 대관령 숲길을 돌며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 2011년 해체 위기의 서울시청팀을 인수해 12년 동안 매년 15억~20억원의 예산으로 여자탁구단을 운영해 왔다. 지난 주에는 국내 프로탁구단으로는 처음으로 '스피너스' 구단명과 마스코트를 공개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의 메인 스폰서이기도 하다.

2026년 07월 31일
나스닥 ▲ 0.98%
25374
다우존스 ▲ 0.53%
52485
S&P 500 ▲ 0.7%
7490

봅슬레이 국가대표 원윤종 선수는 "국가대표 2년차 때부터 13년간 변함없이 지원한 포스코인터내셔널에 감사드린다"면서 "두 달 앞으로 다가온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하반기 각종 대회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 스피너스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한다"고 응원했다.

aaa22@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