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경제

대구경북과기원 새 총장 선임 부결…과반 득표자 없어 재공모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김흥남·이재용·박오옥 과반 득표 실패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의 신임 총장 선임이 미뤄졌다. 

대구경북과기원은 7일 오후 제5대 총장 선임을 위한 이사회를 개최했으나 과반수 득표 기준을 충족한 후보자가 없어 부결됐다고 이날 밝혔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전경 [자료=대구경북과학기술원] 2023.08.07 biggerthanseoul@newspim.com

앞서 대구경북과기원 총장후보추천위원회는 김흥남 전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이재용 울산과학기술원 부총장, 박오옥 전 KAIST 부총장 등 3명을 3배수 후보로 압축 선정한 바 있다.

과기원의 정관에 따르면 총장 선임 시 출석이사 과반수의 득표를 받아야 한다.

AI MY뉴스 AI 추천

그러나 이날 후보 3명 모두 출석이사 과반수의 득표를 받지 못했다.

대구경북과기원 이사회는 추후 조속히 제5대 총장 선임을 위한 재공모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biggerthanseoul@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