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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방송영상콘텐츠 우수작 시상식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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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다큐·창작 영상 등 시상

[서울=뉴스핌] 노연경 기자 = 공영홈쇼핑은 지난 26일 방송콘텐츠진흥재단과 함께 성암아트홀에서 '2023년 우수콘텐츠 시상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공영홈쇼핑은 2021년부터 방송영상콘텐츠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중소 방송영상제작사, 방송 관련 학회, 단체 등 다양한 방송 콘텐츠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26일 성암아트홀에서 열린 '2023 우수콘텐츠 시상식'에서 박인철 공영홈쇼핑 방송제작실 실장(오른쪽에서 여섯 번째)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공영홈쇼핑]

올해는 방송콘텐츠진흥재단과 함께 총 1억5000만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청년 다큐멘터리 감독 지원사업 ▲창작 영상공모전 사업을 통해 우수작품을 선정하고, 지원금을 전달했다.

청년 다큐멘터리 감독 지원사업인 '첫 단추 프로젝트'와 공익 영상공모전인 '안전드림' 등을 통해 총 14편의 영상 제작을 지원했다.

'첫 단추 프로젝트'는 시상식 당일 현장 심사를 통해 최우수작품상 2편을 선정했다. 조은솔 감독의 '1963 대탈출'과 김수민 감독의 '블랙박스' 작품이 우수작으로 선정돼 제작지원금 각 10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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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드림' 영상 공모전 대상은 게임 중독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는 작품 '오버(OVER)'를 만든 권정훈씨가 수상했다.

박인철 공영홈쇼핑 방송제작실 실장은 ""앞으로도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 홈쇼핑 방송사로서 방송영상산업의 발전에 모범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kno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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