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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인천국제공항서 로얄살루트 한정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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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살루트·리차드 퀸 협업 상품

[서울=뉴스핌] 노연경 기자 = 신라면세점은 로얄살루트와 손잡고 인천국제공항 제1·2여객터미널에서 '로얄살루트 21년 리차드 퀸 패션 에디션 2' 한정판을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로얄살루트 한정판 위스키.[사진=신라면세점]

대표적인 럭셔리 위스키 브랜드인 로얄살루트는 영국 패션계 유명 인사인 리차드 퀸과 협업해 '로얄살루트 21년 리차드 퀸 패션 에디션 2' 한정판 상품을 출시했다. 국내 소매점과 달리 면세 한정 디자인을 판매한다.

이번 한정판 상품 전시 팝업은 12월 한달 간 진행된다. 팝업 기간 동안 로얄살루트 행사품목 대상 가격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로얄살루트 여권케이스, 스티커, 쇼핑백 등 사은품도 증정한다.

신라면세점은 증가하는 위스키 인기에 맞춰 인천국제공항에서 지속적으로 위스키 브랜드들과 협업해 팝업 매장과 한정판 상품을 선보이며 주류 상품 강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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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에는 헤네시의 농구 콘셉트 이색 팝업 매장을 선보였고, 9월에는 모엣헤네시의 아드벡과 헤네시의 한정판 상품을 국내 면세업계 단독으로 판매했다.

ykno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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