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20일 오후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대전 중앙로지하도상가 입점 상인 500여명이 대전시의 점포 입찰 결정 철회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비가 내리는 열악한 상황에서도 자발적으로 모인 상인들은 "대전시가 일방적으로 입찰을 결정했다"며 "생존권이 걸린 문제인 만큼 시 차원에서 진취적으로 정책을 살펴야 한다"며 시에 호소했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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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인지 눈물인지'...생존권 집회 나선 중앙로지하도상가 상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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