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2일 오후 대전 동구 중앙시장을 찾은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이 지지 연설 직후 윤창현 동구 후보와 손을 맞 잡으며 승리를 기원하고 있다. 한동훈 비대위워장은 "경제 전문가 윤창현 후보가 진짜 일꾼"이라며 "대전을 위해 모든 걸 바칠 준비가 돼 있다, 지지해달라"며 지지층 표심 굳히기에 나섰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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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맞잡고 승리 기원 한동훈·윤창현 "대전 위해 모든 걸 바칠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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