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전국 강제 퇴거 후에도 '입찰 반대' 외치는 대전 중앙로지하도 상인들 기사등록 : 2024년05월23일 00:1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22일 오후부터 '경쟁입찰 반대' 농성을 벌이던 대전 중앙로지하도상가 입점 상인 100여명이 밤 11시쯤 경찰에 강제 퇴거되자 시청사 밖에서 항의 집회를 이어갔다. 상인들은 "내일(23일)이면 경쟁입찰이 본격화되는 만큼 죽기살기로 반대하자"며 소리쳤다. nn0416@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300억원 부당징수" 농성하는 대전 중앙로지하도상가 상인들 '중앙로상가 입찰' 이장우 대전시장·시의원 재공방..."법 위반 하란 말이냐" # 대전 # 중앙로지하도상가 # 경쟁입찰 # 대전시 # 농성 # 집회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