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2024 파리올림픽 펜싱 종목에서 총 3개 금메달을 수확한 대전시청 소속 오상욱(왼쪽)·박상원(오른쪽)선수가 8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환영 행사에서 금메달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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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따왔어요"...보금자리 '대전' 돌아온 오상욱·박상원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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