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4-12-04 10:32
[세종=뉴스핌] 백승은 기자 =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정부는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 경제와 기업의 경영 활동, 국민의 일상 생활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경제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4일 오전 10시 긴급 경제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고 이와 같이 말했다.
아울러 "실물경제 충격이 발생하지 않도록 24시간 경제·금융상황 점검 TF를 운영해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하고 수출에도 차질이 발생하지 않게 관계기관과 함께 철저하게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 부총리는 "대내외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지금 우리 경제가 안정적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국민·기업·정부 등 각 경제주체들이 합심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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