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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환 위원장 "금융시장 안정 엄중 책임, 맡은바 소임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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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부회의 개최, 시장안정 대책 신속 시행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이 무산된 가운데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금융시장 안정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금융위원회는 김 위원장 주재로 8일 오후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서울=뉴스핌] 이호형 기자 = 김병환(왼쪽) 금융위원장과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위원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4. 12. 08 leemario@newspim.com

이 자리에서 김 위원장은 "모든 직원들은 우리 금융시장 안정에 엄중한 책임을 지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맡은바 소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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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도 높은 만큼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하면서 긴장감을 가지고 필요한 시장안정 대책을 신속히 시행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금융위는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 이번주 5대 금융지주 회장 등과 함께 금융시장 점검회의 개최도 검토중이다. 

peterbreak22@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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