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사회 "하늘아, 왜 거기 있니"...초등생 빈소 통곡소리 기사등록 : 2025년02월11일 18:09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교사에게 살해당한 김하늘양 빈소가 차려진 대전 건양대병원 장례식장 입구에 김하늘 양의 사진과 이름, 장례 일정이 표기돼 있다. 11일 오후 빈소를 찾은 시민들은 유족과 함께 눈물을 흘리며 위로하고 김하늘양을 애도했다. jongwon3454@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대전 초등생 빈소 가득 채운 조화들 "하늘아, 많이 아팠지"...대전 초등생 사망, 눈물의 애도 "어른들이 미안하다"...학교 담벼락에 쌓이는 국화꽃들 # 건양대병원 # 대전시교육청 # 대전 # 대전 초등생 # 교사 살해 # 살해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