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사회 '하늘이' 사진 들고 이동하는 유족...故 김하늘양 발인식 기사등록 : 2025년02월14일 09:56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교사에 피살당한 김하늘(8)양이 14일 오전 영원한 하늘의 별이 됐다. 이날 오전 9시 30분 대전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서 하늘양의 발인식이 진행됐다. 유족과 시민들이 고 김하늘양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 했다. 하늘양은 대전 정수원에서 화장 후 대전추모공원에 봉안된다. 사진은 하늘양 사진을 든 유족이 이동하고 있는 모습. gyun507@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하늘의 별이 된 하늘이"...故 김하늘양 발인 # 대전 # 건양대병원 # 하늘이 # 김하늘 # 대전 초등생 # 대전 교사 # 장례식장 # 살인 # 살해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