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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사건 리포트] 천호동 흉기난동 사건…가평 50대男 차량 루프탑 텐트서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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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2025년 11월 4일 대한민국 주요 사건 뉴스입니다. 

오늘의 주요 사건 사고
서울 강동구 천호동의 상가 건물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해 50대 여성, 60대 여성, 70대 남성 등 3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가해자를 현행범으로 체포하고 조사 중이며,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11월 3일밤, 서울 동대문역 사거리에서는 만취한 30대 남성의 음주운전 차량이 횡단보도를 건너던 일본인 관광객 모녀를 들이받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어머니가 사망했고 30대 딸은 이마 등에 부상을 입었습니다. 운전자는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경기 가평군에서는 50대 남성이 차량 루프탑 텐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는데, 부탄가스 캠핑 난로 등이 발견돼 경찰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이 동료에게 흉기를 휘두른 외국인 선원을 체포했고, 전남 목포의 발전기 설치 공사장에서 50대 작업자가 추락해 숨지는 산업재해도 있었습니다.​

이천수 전 축구 국가대표가 수억 원 대 사기 혐의로 입건돼 피소된 사건이 최근 보도됐습니다.​

'킥보드 사고' 관련해 미성년 운전자와 부모의 책임, 업체의 안전 관리 미흡 문제도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4일 오전 10시 20분경 서울 강동구 천호동 한 상가 건물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해 여성 2명과 남성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오후 사건이 발생한 건물에 폴리스라인이 쳐져 있다. [사진=고다연 기자]

 

people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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