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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저축은행, 포용금융 실천 위한 고금리 상생 적금 3종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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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및 소상공인 자산 형성 지원 위해 연 6~8% 금리 적용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우리금융저축은행은 사회취약계층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고금리 적금 3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우리다같이정기적금' ▲충청지역 소상공인 전용 '우리힘내요정기적금' ▲우리카드 신규발급 고객 대상 '우리E음플러스정기적금'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이미지= 우리금융저축은행]

세 상품 모두 정액식 적금이며, 가입 기간은 6개월과 12개월 중 선택할 수 있고 월 납입 한도는 최대 50만원이다. 금리는 최소 연 6.0%부터 최대 연 8.0%까지 제공되며, 이는 취약계층과 소상공인 등 고객의 실질적인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9월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을 통해 향후 5년간 총 80조원을 투입해 생산적 금융 전환과 포용금융 확대에 나선다고 밝힌바 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은 우리금융의 일원으로서 서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금융상품을 꾸준히 출시하는 한편, 지역 소상공인 지원 등 상생금융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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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저축은행 관계자는 "금융 소외계층과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카드 사용과 연계한 우대금리로 합리적인 소비를 지원하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금융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rom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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