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중국 중화망 보도에 따르면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의 금 보유량이 2026년 1월 말 기준 7,419만 온스로, 15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 중화권 매체들은 중국 당국이 향후 5년간 자체 금 생산량도 늘릴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금 투자 업계 전문가들은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당분간 국제 금값이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한다. 베이징 왕푸징, 상하이 난징로 등과 함께 중국 5대 상업거리중 하나로 꼽히는 후베이성 우한시 장한로(江汉路) 보행가 귀금속 매장에서 관광객들이 금 장신구를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 통신사. 2026.02.09 chk@newspim.com
[서울=뉴스핌]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베이징 왕푸징, 상하이 난징로 등과 함께 중국 5대 상업거리중 하나로 꼽히는 후베이성 우한시 장한로(江汉路) 보행가 귀금속 매장. 사진= 뉴스핌 통신사 촬영. 2026.02.09 chk@newspim.com
중국 중앙은행 금 보유량이 15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며 2026년 1월 말 기준 7,419만 온스를 기록했다고